검색형 웹 미궁 게임

윤슬도의
다섯 번째 별

그날 밤 관측 일지에는, 서명이 다섯 개 있었다.

무료설치 없음30~60분PC 권장

이야기

2015년 8월 13일,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비처럼 쏟아지던 밤.

남해 끝의 작은 섬 윤슬도에서, 별을 보러 나간 고등학생 한 명이 돌아오지 않았다. 다음 날 섬 북쪽 절벽 아래에서 운동화 한 짝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사고로 사건을 정리했다.

10년이 지난 어느 날, 당신에게 낯선 주소로부터 메일 한 통이 도착한다.

2025-08-13 00:30 · 보낸 사람 알 수 없음
다들 그날 밤에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지.
그런데 그날 끝난 건 아무것도 없어.

플레이 방법

  1. 1메일을 읽는다. 받은편지함에 도착한 메일이 출발점입니다.
  2. 2검색한다. 가상의 검색엔진에 단어 하나를 넣으면, 지금은 닫힌 섬 커뮤니티와 뉴스, 블로그의 기록이 나타납니다. 사람 이름은 띄어쓰기 없이 입력하세요.
  3. 3읽고, 적고, 잇는다. 기록 속의 이름, 장소, 시각이 다음 검색어가 됩니다. 수첩 탭에 메모하며 시간표와 관계를 정리해 보세요.
  4. 4답장한다. 알아낸 진실을 정리해 메일에 답장하면, 이야기의 끝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장르검색형 미궁 · ARG
플레이 시간약 30~60분
난이도★★★☆☆
환경PC 권장 · 모바일 가능
저장브라우저 자동 저장
가격무료

자주 묻는 질문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게임 안의 힌트 탭에서 문항별 힌트를 단계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힌트는 바로 볼 수 있고, 다음 힌트도 막힌 만큼 하나씩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 소스를 봐야 하나요?

아니요. 소스 보기, 주소 조작, 코드 분석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게임 화면 안의 기록을 읽고 검색하는 것만으로 모든 답에 닿을 수 있습니다.

진행 상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 시크릿 창에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하려면 게임 안 수첩 탭 맨 아래의 "처음부터 다시 하기"를 누르세요.

무서운 게임인가요?

실종 사건을 다루지만 잔혹하거나 놀라게 하는 연출은 없습니다. 기록을 읽으며 추리하는 조용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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